20260131#커피한잔의생각(1163)[욕심과 탐욕]이재명 대통령은 '탕평책'이라면서 출범하는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국회의원 3선 지낸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이혜훈을 지명했다. 국민의힘에서는 배신자라고 하며 제명하고, 온갖 흠집과 비리를 들추어 내며 지명을 철회 하라고했다. 이혜훈 후보자는 마산제일여고와 서울대를 졸업한 지역사회의 촉망 받았다. 마산대학교 입학처에 재직할 때 학교행사에 참석하는 이혜훈 국회의원을 김해공항에서 영접했다. 현직 국회의원을 처음 만났고 이혜훈의원은 온화하고 후덕하며 친근한 이웃 같았다. 김해공항 귀빈실에 들어가본 것도 처음이었다. 공항직원의 안내를 받은 이혜훈의원은 인사를 건네며도 예의가 있었다. 바쁜일정 때문에 점심을 먹지 못해 잠시 요기를 하겠다고 하며 기다리게 해서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