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한절골오두막만행(875)[일상에서]24절기 증에서 마지막 절기 대한이 지나갔다. 홀해들어 최고 추운날이라고 했다. 대한이 체면 치레 한다고 강추위가 오는 듯 호들갑을 떠는가 보다. 겨울이야 추워야 하고 눈이 내려야 동심으로 돌아가고 풍년이 온다고 했다. 어제는 정말 추운가 싶어 방콕하며 오전에는 이재명 대통령 신년기자 회견을 지켜보았다. 오후2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전 국무총리 한덕수의 '내란중요임무종사자' 1심 선고 중계 방송을 보았다. 특별검사의 구형15년이었는데, 장시간 판결문을 낭독하고 주문은 징역23년을 선고 했다. 이대로 징역을 산다면 100살이 넘어야 석방 된다.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법정구속 했다. 피고인석에 서있는 8순의 노인을 바라보며 부질 없는 권력,탐욕,부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