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제403차(20260822)강원특별자치도:백담사입구[저녁식사]스피디움호텔 기행(5) 설악산 신흥사에서 저녁식사가 준비되어 있는 용대리 사조소문난식당으로 향했다. 장대비가 내리던 비가 그치고 구름까지 걷어 주며 차창으로 '울산바위'의 웅장함이 드러났다. 울산바위는 옛날 수학여행 단 학생들이 오르던 단골 코스였다. 울산바위의 이름의 유래는'나무위키,사전에 따르면 '병풍처럼 늘어서 있는 바위가 울타리 같다 하여 울타리 산이라는 뜻에서 울산바위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 '바위 사이로 바람이 부는 소리가 우는 소리 같다 하여 우는 산이라는 뜻에서 이름이 붙었다는 설이 있다. 옥황상제가 금강산을 만들 때 전국의 멋진 바위란 바위는 죄다 금강산으로 불러모았는데, 이 바위도 울산에서 출발해 금강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