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0#커피한잔의생각(1136)[사유와 성찰]우리는 알맹이 없는 똑똑한 AI시대에 접어들고 있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다. 1950년대 한국전쟁의 포화 속에서 태어난 세대는 60년대 산업혁명의 급격한 변화의 폭풍을 만났다.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며 새마을운동이 시작되었다. 초가지붕은 슬레이트 지붕으로 바꾸고, 마을 길은 넓히는 변화속에 문화적 가치를 가지지 못한 시대를 살았다. 60~70년대를 지나오면서 도로변에서 말리는 국수의 토막을 사다 라면에 넣어 허기를 달랬던 것이 엇그제 같았다. 70년대에 접어들어 중화학공업의 중흥 속에서 문화적 가치와 민주화를 상실해 버린 시대를 만났다. 빈곤한 시대를 넘어서며 다양한 사람들의 민주화의 바람이 일어나던 시절이다. 군복무를 위해 부대배치를 받고 배부르게 먹는 것 만해도 호사였다. 일부 전우들은 군 대에서 장기 복무의 길을 택했다. 90년대 경제가 발전하면서 자동차가 늘어났고 빈약한 부의 상징이 되었다. 이때쯤 우량아 선발 대회도 있었다. 정치권이 부패하고 썩어 문드러 진것도 이때 쯤 이었다. 특히 진보진영의 도덕적 타락이 도를 넘어 개탄의 지경이 되었다.
이때 등장한 용어가 회색주의이고, 기회주의였다. 정치는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2분법 논리가 등장했다. 전두환과 노태우는 광주를 희생물로 삼아 시민들의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면 586 운동권 잔당 세력들은 광주 시민의 정신을 못을 밖았다고 탄식한다. 경향신문 '김택근의 묵언' 칼럼에 "젊은피로 수혈했던 286이'사자'였다면, 386년은 '여우'가 되었고, 486은 '개'가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586은 '하이에나'가 될 것이라고 공언 했다" . 더불어민주당 이춘식의원은 국회본회의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주식거래를 하다가 언론사 카메라에 잡혔다.조국혁신당은 성비위사건을 어물쩍 넘어가려다 강미정 대변인이 탈당하는 추잡한 일이 터졌다. 국민의힘 권성동의원도 통일교 한학자 총재로 부터 대선 때 1억원을 받았다는 혐의로 구속되었다. 그야말로 정치판이 *판이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고 하이에나가 되기위해 정치판을 기웃거리는 패거리가 끓임없이 나올 것이다. 비단 국가를 구성하는 것이 정치 만은 아니다. 민초들의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
이때 등장한 용어가 회색주의이고, 기회주의였다. 정치는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2분법 논리가 등장했다. 전두환과 노태우는 광주를 희생물로 삼아 시민들의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면 586 운동권 잔당 세력들은 광주 시민의 정신을 못을 밖았다고 탄식한다. 경향신문 '김택근의 묵언' 칼럼에 "젊은피로 수혈했던 286이'사자'였다면, 386년은 '여우'가 되었고, 486은 '개'가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586은 '하이에나'가 될 것이라고 공언 했다" . 더불어민주당 이춘식의원은 국회본회의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주식거래를 하다가 언론사 카메라에 잡혔다.조국혁신당은 성비위사건을 어물쩍 넘어가려다 강미정 대변인이 탈당하는 추잡한 일이 터졌다. 국민의힘 권성동의원도 통일교 한학자 총재로 부터 대선 때 1억원을 받았다는 혐의로 구속되었다. 그야말로 정치판이 *판이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고 하이에나가 되기위해 정치판을 기웃거리는 패거리가 끓임없이 나올 것이다. 비단 국가를 구성하는 것이 정치 만은 아니다. 민초들의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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