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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제398차경기광주:LG상록재단 영원한 자연 '화담숲’ 기행 안내

[앵콜]제398차경기광주:LG상록재단 영원한 자연 '화담숲’ 기행 안내[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룰 때 만이 참 생명이 살아갈 수 있다]1. 답사장소: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웅리 "LG 화담숲"2. 답사일정◈화담 숲: 화담(和談)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다.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룰 때만이 참 생명이 살아갈 수 있다.”는 LG그룹 전 구본무회장께서 설립 했다.•화담숲은 LG 상록재단이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설립 운영하고 있다. 2006년 4월 조성 승인 받아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웅리 대지 165,265㎡ (약 5만평)에 조성했다. 문을 연것은 2013년 16개의 테마원과 국내 자생식물 및 도입식물 4,000여종을 수집 관리하며 개방하고 있다. 멸종 위기의 동식물을 복원하여 자연 속에 자리 잡게 하는 생태계..

20260408#제396차(20260328)전남무안:승달산 법천사,목우암기행(3.끝).

20260408#제396차(20260328)전남무안:승달산 법천사,목우암기행(3.끝).달산저수지 주차장 앞에서 내려 법천사와 목우암을 답사하기 위해 2km 둘레길을 걸었다. 전라남도는 전체적으로 보면 불교 보다는 기독교가 우세한 지역이다. 목우암안내판 부근에 현호색이 청아한 모습으로 피어 반겨주었다. 현호색은 봄에 피는 작은 들꽃으로,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오두막 인근에도 자주 보인다.현호색 한약 이름에서 유래 되었다. 중국에서 현호색의 덩이뿌리를 약재로 사용했는데, 이것을 “현호색”이라 불렀다. 오른쪽에는 달산저수지, 왼쪽에는 승달산이있다. 저수지 끝자락 가림길에서 법천사 석장승 2기가 반겨 주었다.장승은 마을이나 성문, 사찰 등의 입구에 세워 외부로부터 침입하는 잡위, 액, 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