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2

20260403#아침을열며(6)[태국휴가 3일차]

20260403#아침을열며(6)[태국휴가 3일차]새벽에 집을 나선것 부터 계산하면 하루의 절반을 들여 먼 태국 칸차라부리 호텔/리조트까지 와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태국 칸차라부리는 북부에 위치하고 있고 고원지대이다. 2023년 1월31일 '박수칠 때 떠나라'는 변을 남기고 38년 교직을 은퇴했다. 그리고 쉽지는 않았지만 휴식다운 휴가를 보내겠다고 다짐했다. 태국은 한국보다 시차가 2시간 늦다. 한낮에는 30도가 넘지만 아침, 저녁은 26도를 오르내려 지내는데는 클 불편함은 없다. 이른 새벽에 일어나 5시30분 아침을 먹고 약4시간30분 동안 체력 운동을 한다. 줄잡아 1만보 정도 걷는다. 점심먹고 오후에는 실내운동 시설에서 사우나하고 책을 보거나 잠을 잔다. 그냥 멍청하게 생각없이 휴식 한다. 멍때린다..

옛그늘 광장 2026.04.04

20260402#제396차(20260328)전남무안:황토갯벌랜드기행(1)

20260402#제396차(20260328)전남무안:황토갯벌랜드기행(1).전남무안은 2024년 12월28일 제주항공기가 무안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다. 전남 완도 부근에서 세월호 침몰사고가 아직도 우리의 뇌리를 떠나지 못하고 있는데 대형사고가 났다. 서울이태원은 압사 사고 처름 어처구니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 우리 땅을 찾아 문화유산 답사를 목적으로 우리 답사회는 유명 사찰이 없는 무안과 함평은 30년이 지나서야 답사지로 정했다. 늘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듣고자 한다. 이번 무안기행을 진행 하면서도 나름대로 우려를 했다. 민초들이 삶을 이어가는 우리땅은 언제나 문화유산이다.이른 아침 창원을 출발한 일행은 섬진강휴게소에서 아침을 먹고 함평나비휴게소를 거쳐 10:00 무안해설사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