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아침을열며(5)[태국의 휴가]지난 3월31일(화) 새벽 길을 나서 김해공항에서 07:00 대한항공을 타고, 인천국제공항에서 환승해서 13:40 태국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예정시각에 정확하게 도착했다. 세계 여러나라에서 오는 사람들이 많아 입국 하는데 시간이 걸려 오후3시에 출국장을 나왔다.아티타야 칸차나부리 리조트 차량을 타고 140km를 2시간 30분 달려 오후 5시30분 태국 북부의 휴양 고원도시 칸차라부리에 도착했다. 호텔에 짐을 풀고 저녁을 먹고나서 가장 먼저 반겨준 것은 콰이강이었다. 태국은 우리나라 보다 2시간 시차가 늦다. 그렇게 휴가의 첫날이 저물었다. 콰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