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제396차(20260328)전남무안: 짚불맛집 두암식당 기행(2). 무안황토갯벌랜드 답사 마치고 몽탄면 사창리에 있는 짚불구이 맛집 두암식당으로 향했다. 갯벌랜드 해설을 맡았던 조기석해설사는 오후 일정이 있다며 김은숙 해설사가 두암식당에 나온다고 하며 무안읍내에서 내렸다. 우리들 뇌리에는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추락사고의 충격이 남아있었다. 무안에서 대형사고의 흔적을 만나지는 않았다. 조기석 총무의 말에 따르면 무안 국제공항의 위치는 원래 일제 강점기 때 곡식을 실어가기위해 공항을 만들고자 했단다. 두암식당은 한적한 시골마을 고인돌 무덤이 자리잡은 농협창고 부근에 있었다. 식당은 규모도 작고 오랜 된 시골장터 부근에 있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도 맛집으로 소문이 나서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었다. 식당에 빈 자리가 나오기를 기다리며 옆 창고에서 볏짚을 태워 연기가 가득한 곳에서 석쇠에 돼지삼겹살을 굽고 있었다.
이지역에서 숯이 없던 오래 전부터 해오던 방식이라고 했다. 외국인 노동자로 보이는 청년 두명이 고기를 굽고 있었다. 볏집의 연기가 가득한 곳에서 구운 그을린 삼겹살이 맛이 있다고 했다. 처음 식당 허름한 풍경을 보고는 내심 걱정을 했다. 두암식당으로 찾아온 김은숙 해설사를 만나 축사가 줄지어 있는 시골길을 30분 달려 승달산 수원지 입구 주차장에 도착했다. 다양한 꽃들이 만개한 콘크리트길을 따라 걸었다. 오른쪽에는 넓은 저수지에 물이 가득했다. 요즘은 회원들의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에 답사길은 둘레길을 넣고자 했다. 요즘은 기름지고 칼로리 높은 음식을 먹고있다. 특히 당분을 과잉 섭취 하다보니 여러 성인병이 찾아온다고 의사들은 경고하고 있다. 송림이 우거진 길을 여유있게 걸어 근래까지 폐사지로 남아 있었다는 법천사로 향했다. 길목에 방긋이 웃고 있는 석장승 부부를 만났다.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해설을 했다.
이지역에서 숯이 없던 오래 전부터 해오던 방식이라고 했다. 외국인 노동자로 보이는 청년 두명이 고기를 굽고 있었다. 볏집의 연기가 가득한 곳에서 구운 그을린 삼겹살이 맛이 있다고 했다. 처음 식당 허름한 풍경을 보고는 내심 걱정을 했다. 두암식당으로 찾아온 김은숙 해설사를 만나 축사가 줄지어 있는 시골길을 30분 달려 승달산 수원지 입구 주차장에 도착했다. 다양한 꽃들이 만개한 콘크리트길을 따라 걸었다. 오른쪽에는 넓은 저수지에 물이 가득했다. 요즘은 회원들의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에 답사길은 둘레길을 넣고자 했다. 요즘은 기름지고 칼로리 높은 음식을 먹고있다. 특히 당분을 과잉 섭취 하다보니 여러 성인병이 찾아온다고 의사들은 경고하고 있다. 송림이 우거진 길을 여유있게 걸어 근래까지 폐사지로 남아 있었다는 법천사로 향했다. 길목에 방긋이 웃고 있는 석장승 부부를 만났다.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해설을 했다.
무안 두암식당
짚불 삼결살구이
짚불 삼결살구이
짚불 삼결살구이
짚불 삼결살구이
무안두암식당
무안 두암식당
두암식당앞 고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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