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4#제392차(해외35/20251105 )일본:오키나와[치넨 미사키공원.니라이 카나이대교](7)기행 3일차. 아침에 창문을 통해서 보니 열대의 나무들이 바람에 흔들리며, 약한 비를 뿌리고 있었다. 천연 온천에 가서 느긋하게 샤워를 하고 신선한 우유도 한병 마셨다. 호텔 부페에서 아침 식사 하고 9시에 출발 했다. 버스로 20분 이동 남부 '치넨미사키공원'으로 갔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남부 해안 끝에 펼쳐진 에메랄드 빛 바닷물과 푸른하늘의 조화가 압권이라고 했는데 오늘은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 압권의 풍경은 보지 못하고 해안과 절벽 그리고 푸른 바다를 만났다.
버스에서 김홍민 가이드가 '나라이 카나이대교'라고 하면서 창밖을 가리켰다. 니라이카나이 대교는 경치 좋은 다리라고 하며, 바다 건너편의 이상향을 뜻하는 오키나와 사투리에서 유래한 이름이라고 했다. 길게 뻗은 기학적 S자 모양의 다리와 아름다운 바다 풍경이 인상적이다. 오키나와 남부 '오키나와 월드' 로 이동하는 동안 점차 비는 그치고 맑은 하늘이 보였다.
버스에서 김홍민 가이드가 '나라이 카나이대교'라고 하면서 창밖을 가리켰다. 니라이카나이 대교는 경치 좋은 다리라고 하며, 바다 건너편의 이상향을 뜻하는 오키나와 사투리에서 유래한 이름이라고 했다. 길게 뻗은 기학적 S자 모양의 다리와 아름다운 바다 풍경이 인상적이다. 오키나와 남부 '오키나와 월드' 로 이동하는 동안 점차 비는 그치고 맑은 하늘이 보였다.
유인치 호텔 난조- 아침식사
맑은날 '치넨마사키공원'-일본 관광청 사진
'치넨마사키공원 바다
'치넨마사키공원
'치넨마사키공원 일행들
'치넨마사키공원
'치넨마사키공원
'치넨마사키공원' [글자를 설명 했는데 모르겠다]
'치넨마사키공원'
'치넨마사키공원' 해변
니라이 카나이대교- 일본 관광청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