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3#제392차(해외35/20251105 )일본:오키나와[오키나와 월드]기행(8) 니라이 카나이 대교를 지나 남부로 이동했다. 대규모 문화 테마파크로, 오키나와의 자연, 역사, 문화를 한데 모아 경험할 수 있는 오키나와 월드로 갔다. 버스에서 내리니 비가 그치고 있었다. 입장을 해서 포토존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에이사(Eisa) 쇼(공연)를 관람했다. 오키나와의 전통 예능인 역동적인 에이사 북춤 공연이었다. 공연단원은 몇사람 되지 않았고 류큐왕국의 후예라고했다. 사진 촬영이 전혀 허용되지 않았다. 나름대로 박력 넘치는 공연이었다. 에이사 공연이 끝나고, 약 30만 년 전에 형성된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석회암 동굴 교쿠센도(玉泉洞)로 갔다. 총 길이 5km 중 890m가 공개되어 있었다. 신비로운 종유석과 푸른 연못 등이 자연의 신비로움을 간직하고 있었다.
오키나와 월드에 있는 중국식 부페에서 점심을 먹고 류큐왕국 성하마을이 있었다. 100년 이상 된 전통 가옥을 옮겨와 류큐 왕조 시대의 거리를 재현했다. 국가 등록 유형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유리 공예, 도예, 직물 염색 등체험을 할수 있는 곳이다. 걸음을 재촉하여 하부(뱀)박물공원으로 갔다. 다양한 뱀들과 뱀술이 전시되어있었다. 살아있는 뱀들이 사육장에서 한가롭게 지내고 있었다. 거북이, 박쥐들도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다. 세계 유일의 특이한 박물관이라고 했다. 오키나와 월드를 나와 30분 걸리는 류큐왕조의 흔적을 느낄수 있는 슈리성이 있는 기노완시로 향했다. 일본은 관광지의 버스주차장도 예약제라고 시각에 늦지 않게 분주하게 움직였다.
오키나와 월드에 있는 중국식 부페에서 점심을 먹고 류큐왕국 성하마을이 있었다. 100년 이상 된 전통 가옥을 옮겨와 류큐 왕조 시대의 거리를 재현했다. 국가 등록 유형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유리 공예, 도예, 직물 염색 등체험을 할수 있는 곳이다. 걸음을 재촉하여 하부(뱀)박물공원으로 갔다. 다양한 뱀들과 뱀술이 전시되어있었다. 살아있는 뱀들이 사육장에서 한가롭게 지내고 있었다. 거북이, 박쥐들도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다. 세계 유일의 특이한 박물관이라고 했다. 오키나와 월드를 나와 30분 걸리는 류큐왕조의 흔적을 느낄수 있는 슈리성이 있는 기노완시로 향했다. 일본은 관광지의 버스주차장도 예약제라고 시각에 늦지 않게 분주하게 움직였다.
오키나와월드 과자공장
에이사 공연 전
석회암동굴-교쿠센도
석회암동굴-교쿠센도
석회암동굴-교쿠센도
석회암동굴-교쿠센도
석회암동굴-교쿠센도
류큐왕국 성하마을 유리공예 체험장
부적이 걸린나무- 성하마을
하부 동물원- 거북이 *[편집자 주: 뱀들의 사진은 혐오동물 이라 게재 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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