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제392차(해외35.20251103)일본:오키나와 기행(4)[비세후쿠키 가로수길.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짱 돌고래쇼]츄라우미 수족관은 태양의 빛이 쏟아지는 ‘산호 바다’ 수조에서는 대규모 산호의 사육 전시관이다. 세계 최대의 물고기 고래상어와 세계 최초로 번식에 성공한 난요만타(쥐가오리)를 볼수 있다. 박력감 넘치는 거대 수조 ‘쿠로시오의 바다’. 여기에 수수께끼로 둘러싸인 오키나와 심해를 재현한 ‘심층의 바다’ 수조 등이 있어 오키나와 바다를 그대로 체감할수 있다. 비행기에 젊은 부부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여행을 오는 이유이다.
수족관 주변에 있는 오키짱 돌고래쇼는 돌고래의 뛰어난 운동 능력을 살려 흑범고래와 큰돌고래들이 즐거운 쇼를 펼친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모습이었다. 300년의 따뜻함으로 이어져 온 비세후쿠기 가로수길로 향했다. 방풍림으로 주로 사용되는 후쿠기 나무는 유난히 태풍피해가 많은 비세 지역의 선조들이 심기 시작했다. 성장속도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이 나무를 심은 선조들은 방풍림의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했다. 300년 이상 대대로 가꿔온 마을 사람들의 노력으로 인해 현재 2만 그루가 넘는 후쿠기 나무에 둘러쌓여 태풍에도 끄떡없는 방풍림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맑은 아침햇살의 찬란함, 가로수길 끝자락으로 활짝 펼쳐진 비세자키 해변의 풍경을 바라보았다. 가로수 길 방파제에서 앉아 작은 카페에서 내려주는 진한 커피를 300엔 주고 한잔 마시며 짧은여유를 즐겼다. 저녁은 호텔로 돌아와 양식으로 식사를 하고 따뜻한 온천물에 몸을 담그며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수족관 주변에 있는 오키짱 돌고래쇼는 돌고래의 뛰어난 운동 능력을 살려 흑범고래와 큰돌고래들이 즐거운 쇼를 펼친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모습이었다. 300년의 따뜻함으로 이어져 온 비세후쿠기 가로수길로 향했다. 방풍림으로 주로 사용되는 후쿠기 나무는 유난히 태풍피해가 많은 비세 지역의 선조들이 심기 시작했다. 성장속도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이 나무를 심은 선조들은 방풍림의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했다. 300년 이상 대대로 가꿔온 마을 사람들의 노력으로 인해 현재 2만 그루가 넘는 후쿠기 나무에 둘러쌓여 태풍에도 끄떡없는 방풍림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맑은 아침햇살의 찬란함, 가로수길 끝자락으로 활짝 펼쳐진 비세자키 해변의 풍경을 바라보았다. 가로수 길 방파제에서 앉아 작은 카페에서 내려주는 진한 커피를 300엔 주고 한잔 마시며 짧은여유를 즐겼다. 저녁은 호텔로 돌아와 양식으로 식사를 하고 따뜻한 온천물에 몸을 담그며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짱 돌고래쇼
오키짱 돌고래쇼
야외 거북이
야외 거북이
야외 거북이
비세후쿠키 가로수길
비세후쿠키 가로수길에서 본 바다
비세후쿠키 가로수길 커피한잔의 여유
비세후쿠키 가로수길 해변 방파제
비세후쿠키 가로수길
비세후쿠키 가로수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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