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7#제388차(20250726)강원특별자치도 훈훈한 정이 느껴지는 정선5일장 기행(1). 오늘도 폭염이 있을 거라는 안내문자를 받고 버스에 올랐다. 오늘 답사 첫 운행을 시작한 버스는 예전 버스에 비해 좌석 숫자는 4개 줄고 앞뒤 간격은 넓어졌다. 아침 6시50분 내서나들목 중앙고속도로에 진입한 버스는 휴게소를 2번 거치고 11:10 정선 5일장에 도착했다. 고속도로 차창밖으로 스쳐지나가는 푸른 녹음은 충북 제천을 거쳐 강원도 정선 땅에 도착 할때까지 눈에 호강을 안겨주었다. 예전 같으면 1박2일 일정인데 교통이 편리 해지면서 가능하게 되었다. 정선5일장 주차장에 내리니 따가운 햇볕이 작열하고 있었다. 그래도 시장으로 들어가니 그늘과 열정 넘치는 상인들의 목소리가 시끌벅적했다.
정선5일장은 1966년 2월 17일 개장된 시골장터로 옛장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산에서 나는 각종 산나물과 약초, 감자, 황기, 더덕, 마늘 등 농작물과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각종 농산물이 주종을 이루며 대부분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것을 소매하기 때문에 신선한 상품을 싼 값으로 구입 할 수 있다. 주말 정선아리랑시장은 도시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소소한 재미와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재래장터이며, 시골에서 재배한 농산물과 공예품, 먹거리를 바구니에 담아 팔고 있는 할머니 상인을 볼 수 있는 시골장터이다. 예전에 왔을 때 보다 시장이 조금 깨끗했다. 점심을 먹으러 최종자 회원께서 복잡한 곳 보다는 골목길 안쪽에 있는 식당이 좋다고 해서 '찰밥 한상'으로 들어갔다. 밥값이 1만원 치고는 괜찮았다. 모두들 시장에서 구입한 물건을 가지고 2시간 머물다 다음 여정을 위해 버스에 올랐다.
정선5일장은 1966년 2월 17일 개장된 시골장터로 옛장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산에서 나는 각종 산나물과 약초, 감자, 황기, 더덕, 마늘 등 농작물과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각종 농산물이 주종을 이루며 대부분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것을 소매하기 때문에 신선한 상품을 싼 값으로 구입 할 수 있다. 주말 정선아리랑시장은 도시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소소한 재미와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재래장터이며, 시골에서 재배한 농산물과 공예품, 먹거리를 바구니에 담아 팔고 있는 할머니 상인을 볼 수 있는 시골장터이다. 예전에 왔을 때 보다 시장이 조금 깨끗했다. 점심을 먹으러 최종자 회원께서 복잡한 곳 보다는 골목길 안쪽에 있는 식당이 좋다고 해서 '찰밥 한상'으로 들어갔다. 밥값이 1만원 치고는 괜찮았다. 모두들 시장에서 구입한 물건을 가지고 2시간 머물다 다음 여정을 위해 버스에 올랐다.
강원도 정선5일장
강원도 정선5일장
강원도 정선5일장
강원도 정선5일장 '찰밥한상'
강원도 정선5일장 '찰밥한상'
강원도 정선5일장 '찰밥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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