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아침을 열며(1)[커피 한잔]새벽 먼동이 트기전 새벽에 일어나면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커피콩을 갈고, 물을 끓여 천천히 커피를 내린다. 진한 커피 한잔 들고 어둠이 가득한 거실 베란다에서 광려산 상투봉과 무학산 시루봉의 천상의 풍경을 만났다. 커피에 대한 문학적 의미는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 즉 '사색과 고독'을 상징 한다고 한다. 나는 그냥 입맛이 당기고 향기가 좋아서 2~4잔쯤 늘 마신다. 우리 함께 공감하고 소통의 공간을 만들어 보는 마음으로[아침을 열며]창을 만들었다. 일상의 삶에서 오는 마음을 함께 글로 남기며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콰테말라 산타모니카 싱글오리진 중배전 커피
광려산상투봉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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