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아침을 열며(2)[왕과 사는 남자]수양대군 세조에게 왕위를 뺏기고, 1457년 단종은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강원도 영월 청령포에 유배되어 생을 마감했다. 역사는 승자의 편에서 기록 되기 때문에 조선왕조 실록에 기록 된 것은 빈약하다. 요즘이면 내란이고, 반란이다. 지난주 서울에 있으면서 천만 관객을 넘겼다는 [왕과 사는 남자]영화를 아들과 보았다. 영화를 보고 난 사람들의 감동이 강원도 영월의 지역경제를 살리고 있다. 오래전 몇차례 답사기행을 했는데, 다시 한번 추억을 찾아가자는 의견들이 있다. 회원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다.
영월 장릉- 푸른비
영월 청령포- 푸른비
영월 창령사터 오백 나한상/ 단종의 제사를 지내다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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