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그늘 광장

20260101#커피한잔의생각(1157)[2026년 '붉은 말의 해' 새해 인사]

옛그늘 2026. 1. 26. 18:02
20260101#커피한잔의생각(1157)[2026년 '붉은 말의 해' 새해 인사]2026년 병오년 새해 더욱 건강과 매일 행복 하나 쯤은 꼭 품고 가는 따뜻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 매년 그래 왔지만 지난 2025년 한해를 돌아보면, 우리는 여전히 빠른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었다.

세상은 좀처럼 숨 돌릴 틈을 주지 않았고, 겉으로는 아무 일 없는 것 처럼 살았지만, 격동의 한해였다.그러나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삶의 무게를 안고 참고, 견디고, 삼키며 자기 몫의 시간을 살았다. 올해의 목표는 무엇일까?. 거창함 보다는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 행복은 현재에 있고 지금에 있다. 지나면 과거가 된다. 지난해 보다 더 포용하고, 관용으로 다양한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싶다.

세상사는 법은 나에게 묻고 싶다. 여행과 다양한 독서 하고 사색 하며, 생각의 가치를 넓히다 보면 스스로 대화를 통해 존재 이유를 찾아가고 싶다. 2026년 '병오년' 옛그늘이 말의 해를 맞이하여 힘차게 달리도록 '좋아요'와 성원을 간절히 소망한다. 여러 회원들의 따뜻한격려가 힘찬 에너지가 된다.
2026년 1월1일 '새해 아침'
옛그늘문화유산답사회장 심재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