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커피한잔의생각(1155)[나이 한살 더하는 의미]이제 곧 한살이 더해진다. 젊은 날에는 대수롭지 않게 지나갔다. 교직에서 정년 퇴직하고 대학에서 8년 재직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보니 '어르신'이 되어있었다. 새해가 다가오면 무게나 부피도 없는 나이는 검은 그림자 처럼 쌓여진다. 해마다 먹는 나이로 정년을 결정하는 사회에서 뭔가를 하려고 하면 숫자가 걸림돌이 된다. 차재문 작가의 지론 처럼 퇴직 후 삶을 보장 해주는 것은 연금과 일자리이다. 퇴직을 해도 연금이 탄탄하면 복받은 인생이라 했다. '어르신'이라고 불림을 받으며 뒷방에서 머물기는 아까운 세월이다. 옛날에는 회갑 잔치를 하면 인생의 종착역이라 여겼다. 농경시대에는 인생을 3단계로 나누고 20년 주기로 구분 했다. 그래서 회갑을 성대하게 잔치를 했다. 수명이 늘어난 지금은 인생을 20년 늘려 4단계로 나눠 계획을 세워야 한다.
빈부의 격차가 있거나 권력을 가진 자나 모두 공평하게 세월이 흐르면 병들고 아프지 않는 사람이 없다. 재벌도 저승 갈 때는 동전 한잎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18세기 산업혁명 후 눈부신 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변화를 거듭했다. 다 변해도 그대로 인 것은 인간 뿐이다. 우리 마음을 따뜻함으로 채워야 삶이 행복 해진다. 나이가 한살 더해진다고 꼭 나쁜것 만 아니다. 생각과 마음먹기 나름이다. 지하철을 타면 별 사용할 일이 없었던 신분증을 승차권 발매기에 얹어 놓으면 무료 승차권을 준다. 지하철 죄석에 약자와 경로우대석도 있다. 미술관을 관람하거나 영화를 보러가도 할인을 해준다. 빠른 세월 만큼 달리는 KTX 도 평일 일반실은 30% 할인 경노우대 한다. 생각의 가치를 바꾸면 세상의 차이가 보인다.
새해가 되면 한살 더해지는 나이를 줄이거나 되돌수도, 반납도 안된다. 자연의 순리를 숨기고 외면하지 말고 힘차고 빠르게 달리던 청춘의 속도대신, 오랜 세월 흔들리지 않았고 듬직했던 느티나무 같은 나의 마음으로 새해 맞이하자. 한절골 오두막에 가면 앞집 촌노부부가 어느 누구보다 훌륭한 스승이다. 내가 심으면 안되는 작물도 잘 크도록 가르쳐준다. 속절없는 한해가 저무는 끝자락이다. 그래도 좋은 사람들과 보낸 시간은 소중한 행복이다.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과' 특임교수로 임명하여 작은 소명이라도 할수 있으니 즐겁다. 한살이 더해지는 행복한 새해를 함께 맞이 하고 싶다. 경솔하고 부족했던 스스로를 돌아보며 낮은 자세로 겸손과 포용, 관용을 섞어 오두막 벽을 바르는 새해 소망을 염원해 본다.
빈부의 격차가 있거나 권력을 가진 자나 모두 공평하게 세월이 흐르면 병들고 아프지 않는 사람이 없다. 재벌도 저승 갈 때는 동전 한잎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18세기 산업혁명 후 눈부신 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변화를 거듭했다. 다 변해도 그대로 인 것은 인간 뿐이다. 우리 마음을 따뜻함으로 채워야 삶이 행복 해진다. 나이가 한살 더해진다고 꼭 나쁜것 만 아니다. 생각과 마음먹기 나름이다. 지하철을 타면 별 사용할 일이 없었던 신분증을 승차권 발매기에 얹어 놓으면 무료 승차권을 준다. 지하철 죄석에 약자와 경로우대석도 있다. 미술관을 관람하거나 영화를 보러가도 할인을 해준다. 빠른 세월 만큼 달리는 KTX 도 평일 일반실은 30% 할인 경노우대 한다. 생각의 가치를 바꾸면 세상의 차이가 보인다.
새해가 되면 한살 더해지는 나이를 줄이거나 되돌수도, 반납도 안된다. 자연의 순리를 숨기고 외면하지 말고 힘차고 빠르게 달리던 청춘의 속도대신, 오랜 세월 흔들리지 않았고 듬직했던 느티나무 같은 나의 마음으로 새해 맞이하자. 한절골 오두막에 가면 앞집 촌노부부가 어느 누구보다 훌륭한 스승이다. 내가 심으면 안되는 작물도 잘 크도록 가르쳐준다. 속절없는 한해가 저무는 끝자락이다. 그래도 좋은 사람들과 보낸 시간은 소중한 행복이다.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과' 특임교수로 임명하여 작은 소명이라도 할수 있으니 즐겁다. 한살이 더해지는 행복한 새해를 함께 맞이 하고 싶다. 경솔하고 부족했던 스스로를 돌아보며 낮은 자세로 겸손과 포용, 관용을 섞어 오두막 벽을 바르는 새해 소망을 염원해 본다.
에스프레소 한잔
따뜻한 오두막 군불
세상을 비추는 아름다운 한절골 일몰
[공산무인 수류화개]
제비꽃 이라고도 하고 노루귀라고도 하는데 아리송합니다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 되는 베트남 사파 계단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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