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맛, 죽을 맛 사는 맛, 죽을 맛 끝은 훤히 보이는데 길이 잘 안 보인다. 이걸 두고 사는 맛이라는 사람도 있고 죽을 맛이라는 사람도 있다. - 윤선민의《웍슬로 다이어리》중에서 - 옛그늘 광장 2015.12.05
김미란 기자의 사진르포 춤이야기 박일화 연재1. 김미란 기자의 사진르포 춤이야기 박일화 연재1. 주옥같은 인연을 이어가 뉴스일자: 2013년02월20일 11시40분 김미란 기자의 춤이야기 박일화 사진르포 연재1. '춤이야기' 박일화 님은 대학전공은 국문과를 했지만 '리틀 엔젤스' 출신으로 무용의 천부적인소질을 가진 춤꾼이다. 춤이야기 님.. 옛그늘 광장 2015.12.04
② 유교문화와 여성 ② 유교문화와 여성 중국의 유교 역시 여성에 대한 차별이 매우 심했다. 어머니를 제외한 모든 여성은 가벼운 존재이며 재수 없는 가치일 수 있다는 관점은 유교문화가 남긴 우리의 가치라고 하겠다. 그래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 택시기사는 첫 손님으로 여성승객을 태우는 것을 꺼려했고.. 옛그늘 광장 2015.12.04
제266차(해외22차)일본 규슈올레 및 온천 기행 안내 제266차(해외22차)일본 규슈올레 및 온천 기행 안내 ⓵ 일본 큐슈올레 중에서 해변을 끼고 있는 사가현 가라쓰, 벳부, 코스를 꽉찬 일정으로 탐방합니다. ⓶ 제주가 수출한 규슈의 자연 속에서 온천과 먹거리를 오감으로 느끼는 올레 입니다. ⓷ 참가신청 마감은 항공권 .. 정기답사기행안내 2015.12.04
도서관 서점 [최재천의 자연과 문화] [344] 도서관 서점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이화여대 석좌교수 입력 : 2015.12.01 03:00 미국에 살 때 우리 가족은 허구한 날 서점에 가서 종일 죽치곤 했다. 각자 자기 코너에서 책을 읽다가 서점 한쪽 구석 카페에서 샌드위치로 점심을 때우기 일쑤였다. 어떤 날은 어둑어.. 옛그늘 광장 2015.12.01
아프지 말아요 아프지 말아요 잘 지내고 있나요 당신의 하루는 어떤가요 나의 오늘은 당신으로 인해 숨을 쉽니다 편안한가요 당신의 시간은 어떤가요 나의 상념은 당신으로 인해 깊어갑니다 무릎담요 꺼내 놓은 날 당신의 어느 하루가 궁금합니다 아프지 말아요 - 배귀선 외의《마중물 다섯》에 실린 .. 옛그늘 광장 2015.12.01
사람이 행복하면 사람이 행복하면 사람은 행복하면 말이 많아지지만, 극치의 행복에서는 무언(無言)이 되고 만다. - 오세웅의《The Service》중에서 - 옛그늘 광장 2015.11.30
책을 읽지 않는 한국인 조선일보 엄보운 기자의 오늘 자 기사를 보니~ 인도네시아 발리는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휴양지이다. 리조트 지배인 케투트 다르마완(43)은 "가방에 담긴 짐만 보고도 어느 나라에서 온 여행객인지 맞힐 수 있다" 고한다. 한국사람의 특징은 책을 읽는 모습을 좀 처럼 볼 수 없다고 했다. .. 옛그늘 광장 2015.11.27
③ 미륵의 화신 ③ 미륵의 화신 포대화상은 당송 교체기의 중국에서 실존했던 인물이다. 중국인들과 같은 경우는 실존 인물 중 이미지가 강하거나 종교적으로 탁월성을 보이면, 곧 신이나 불보살의 화신으로 인식하는 문화가 있다. 이는 신과 인간이 격절된 것이 아니라, 인간이 죽어서 신이 된다는 중.. 옛그늘 광장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