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아침을 열며(3)[화담숲]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척윗로 278-1에 있는 자연생태숲이다. LG상록재단에서 운영하며 전 LG그룹 구본무회장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곳이다. ‘화담(和談)’의 뜻은 ‘화(和)’ : 화합, 조화.‘담(談)’ : 이야기하다. 즉 **“자연과 사람이 서로 조화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봄과 가을에는 입장하기가 쉽지 않다. 5월10일까지 화려한 꽃들로 천상의 화원을 이루고 있다. 2022년3월 수선화가 핀 화담숲에 갔다가 나누어주는 수선화 뿌리를 오두막에 심었다. 지금 오두막에는 수선화의 아름다운 모습이 아름답게 피어있다. 4월의 정기기행을 화담숲으로 기획하고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 여러분이 눌러주는 '좋아요,가 힘이 된다. 화담숲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