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1# 한절골 오두막 아침 풍경입니다. 그냥 지나는 바람이 전하는 말을 듣습니다. 작은 오두막에 햇볕이 있고 바람이 있고 아름다운 음악이 있는 고즈넉한 풍경입니다. 아침을 깨우는 새소리도 함께 합니다. 이런 것을 작은 행복이라 합니다. 흘러가는 바람이 전하는 말을 들으며 홀로 군불을 땝니다. 봄이 오는 것 처럼 따스함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기와 담장에 부딪치는 따뜻한 햇볕이 행복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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