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그늘 광장
20230330#커피한잔의생각(996)[예수장사꾼 전광훈과 정치거간꾼 김재원 ]
옛그늘
2023. 6. 21. 06:46
20230330#커피한잔의생각(996)[예수장사꾼 전광훈과 정치거간꾼 김재원 ]옛그늘문화유산답사회 칼럼에는 종교와 정치 이야기는 안쓰려고 용을 썼다. 그러나 명절에도 정치이야기는 금도 이기는 하나 도덕도 염치도 없는 예수장사꾼 전광훈과 표라고 하면 간도 쓸게도 없는 정치 거간꾼 김재원을 보며 도저히 그냥 있을수 없었다. 내가 좋아하는 철학자이자 건축가인 이탈리아 지오폰티는 그의 저서"건축예찬"에서 아무라도 할수 없는 직업의 첫번째를 성직자라고 했다. 성직자는 백성의 정신적 지주로서 모든 것에 청빈하고 모범이 되어야 한다.
전광훈은 걸핏하면 광화문 광장에 나와 태극기 부대를 자처하며 숭고한 마음으로 헌신하는 종교지도자들의 명예에 똥칠을 했다. 재개발지구에 있는 전목사 사랑제일교회는 철거를 거부하고 조폭수준의 신도를 동원하여 주택재개발조합과 다투다 500억원의 보상비를 받아갔다. 전광훈에게 목사라고 하는 칭호를 부텨주기도 역겹다. 그가 받아간 돈에서 똥냄새가 진동한다. 보상비는 집한채 장만하는 서민들의 피 같은 돈이다. 걸핏하면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는다"고 했던 전광훈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하다. 전광훈은 다른 지역에도 알박기를 해놓았다는 기사도 보았다. 예수의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가 아니고 공사현장 브로커라고 부르는 것이 타당하다.
집권당의 수석최고위원 김재원의원은 전광훈목사가 5.18을 헌법정신에 넣어도 전라도 표는 10%가 안된다고 말하자, 저도 반대한다고 줏대없이 맆서비스를 하는 정치 거간꾼 행세를 했다. 한국교회와 지식인들은 전목사가 허세를 부리며 권력과 야합하는 것을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지켜보고 만 있었다. 성경 말씀을 벗어나 세상과 타협하는 목사들, 그를 따라 교회 밖에서 고함치며 데모하는 신도들, 목사들이 신도 숫자를 헤아리며 권력과 흥정하며 거래 하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일이다. 예수를 포장하며 성경을 자신의 기준대로 해석하며 세상을 분열로 넣는 것은 성직자의 본분이 결코 아니다.
김재원은 해외출장을 이유로 최고위원회에 불참하며 미국조지아주 보수단체 북미자유수호 주최 강연회에 참석"전광훈 목사께서 우파 진영을 전부 통일했다"고 말했다. 국회의원은 일반국민이 범접할수 없는 특혜와 세비를 받고 있다. 그러면서도 일부 국회의원들은 정치자금 모으며 백성들의 삶에는 뒷전이고 주머니 채우는 일에 혈안이 되고 있다. 그런데 국회의원 수를 늘리겠다는 개가 웃을 일을 하고 있다. 김재원은 판사출신이다. 이래 저래 화딱지 나는 세상 컴퓨터 끄고 오두막으로 자연을 만나러 가야겠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시기 바란다.
전광훈은 걸핏하면 광화문 광장에 나와 태극기 부대를 자처하며 숭고한 마음으로 헌신하는 종교지도자들의 명예에 똥칠을 했다. 재개발지구에 있는 전목사 사랑제일교회는 철거를 거부하고 조폭수준의 신도를 동원하여 주택재개발조합과 다투다 500억원의 보상비를 받아갔다. 전광훈에게 목사라고 하는 칭호를 부텨주기도 역겹다. 그가 받아간 돈에서 똥냄새가 진동한다. 보상비는 집한채 장만하는 서민들의 피 같은 돈이다. 걸핏하면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는다"고 했던 전광훈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하다. 전광훈은 다른 지역에도 알박기를 해놓았다는 기사도 보았다. 예수의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가 아니고 공사현장 브로커라고 부르는 것이 타당하다.
집권당의 수석최고위원 김재원의원은 전광훈목사가 5.18을 헌법정신에 넣어도 전라도 표는 10%가 안된다고 말하자, 저도 반대한다고 줏대없이 맆서비스를 하는 정치 거간꾼 행세를 했다. 한국교회와 지식인들은 전목사가 허세를 부리며 권력과 야합하는 것을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지켜보고 만 있었다. 성경 말씀을 벗어나 세상과 타협하는 목사들, 그를 따라 교회 밖에서 고함치며 데모하는 신도들, 목사들이 신도 숫자를 헤아리며 권력과 흥정하며 거래 하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일이다. 예수를 포장하며 성경을 자신의 기준대로 해석하며 세상을 분열로 넣는 것은 성직자의 본분이 결코 아니다.
김재원은 해외출장을 이유로 최고위원회에 불참하며 미국조지아주 보수단체 북미자유수호 주최 강연회에 참석"전광훈 목사께서 우파 진영을 전부 통일했다"고 말했다. 국회의원은 일반국민이 범접할수 없는 특혜와 세비를 받고 있다. 그러면서도 일부 국회의원들은 정치자금 모으며 백성들의 삶에는 뒷전이고 주머니 채우는 일에 혈안이 되고 있다. 그런데 국회의원 수를 늘리겠다는 개가 웃을 일을 하고 있다. 김재원은 판사출신이다. 이래 저래 화딱지 나는 세상 컴퓨터 끄고 오두막으로 자연을 만나러 가야겠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시기 바란다.
제253차(2015년4월25일)고창 청보리밭
고창 청보리밭
고창 청보리밭 유채꽃
제253차(2015년4월25일)고창 선운사 늪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