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그늘 광장
20181217#커피한잔의 생각(455)[ 늦가을의 성찰]
옛그늘
2018. 12. 18. 09:18
20181217#커피한잔의 생각(455)[ 늦가을의 성찰] 자연의 순명 겨울이 오는 것이 그리 달갑지 않다. 그래서 제목을 늦가을로 했다. 60년대는 배고픔을 해결하기위해 조금은 비굴한 삶을 살았던 것 같았다. 70~80년대에 들어 하면 된다는 열정으로 척박한 사막과 전쟁터에서 조국을 위해 일했다. 90년대 이후에는 민주화의 열풍을 타고 다양한 욕구 불만이 표출 되기 시작했다. 세상은 발전 하기 시작했다.
세상의 발전 생각은 근대에 들어서 형성 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오늘은 어제보다 낫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을 것이라는 소망을 갖기 시작했다. 반복적인 순환이 아니라, 진보 한다는 생각이 자리를 잡게 되었다. 근대 이후 인구도 늘고, 경제도 성장하고, 세상도 더 좋아 질 것이라는 진보적 가치관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제는 발전이나 진보를 당연하게 여기는 세상이 되었다.
경제성장률이 낮아지면,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민주주의가 훼손되면 사회가 퇴보한다고 생각을 한다. 경제성장은 좋아하지만 민주주의 발전에 대해서는 크게 동의하지 않을 사람들도 있는게 사실이다. 그것은 자신의 정치적 이해나 이익에 기반을 두고 바라보기 때문이다. 근대 이후 인류의 역사는 그렇게 꾸준히 변해왔다.
우리의 경제성장도 민주주의 발전도 정치인이나 우리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가 제역할을 하지 못하면 경제도, 정치도 발전하지 않는다. 한해의 끝자락이다.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자신을 낮추고 성찰이 필요한 시기이다.
세상의 발전 생각은 근대에 들어서 형성 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오늘은 어제보다 낫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을 것이라는 소망을 갖기 시작했다. 반복적인 순환이 아니라, 진보 한다는 생각이 자리를 잡게 되었다. 근대 이후 인구도 늘고, 경제도 성장하고, 세상도 더 좋아 질 것이라는 진보적 가치관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제는 발전이나 진보를 당연하게 여기는 세상이 되었다.
경제성장률이 낮아지면,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민주주의가 훼손되면 사회가 퇴보한다고 생각을 한다. 경제성장은 좋아하지만 민주주의 발전에 대해서는 크게 동의하지 않을 사람들도 있는게 사실이다. 그것은 자신의 정치적 이해나 이익에 기반을 두고 바라보기 때문이다. 근대 이후 인류의 역사는 그렇게 꾸준히 변해왔다.
우리의 경제성장도 민주주의 발전도 정치인이나 우리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가 제역할을 하지 못하면 경제도, 정치도 발전하지 않는다. 한해의 끝자락이다.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자신을 낮추고 성찰이 필요한 시기이다.
[2018년12월17일 오후 광려산 일몰. 한반도를 닮았다고 했다]
[광려산 상투봉과 침대봉 전경. 걸어보면 40분은 걸린다]
[광려산 상투봉 두 봉우리의 간격이 100m이다]
[안개가 무학산의 허리를 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