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5차경남산청,합천:지리산생태탐방로,산청이네,영암사지 기행안내
제305차경남산청,합천:지리산생태탐방로,산청이네,영암사지 기행안내
[어머니 같은 지리산이 지친마음을 어루만지듯 허허로운 마음으로 옛것을 만나다]
1. 답사 장소
●지리산대원사계곡 생태탐방로(3.5km 왕복 3시간)
대원사 계곡 입구에서 대원사를 거쳐 유평마을에 이르는 총 3.5㎞의 ‘대원사 계곡 생태탐방로’이다. 탐방로 곳곳에는 대원사 계곡의 자연을 볼 수 있는 전망대와 쉼터, 자연생태 및 역사문화를 설명 판이 설치됐다. 탐방로는 물 맑은 대원사 계곡에 인접해 있고, 대부분 구간이 목재와 자연 흙길로 만들어졌다.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려고 일부 구간은 기존 도로의 인도를 특수공법으로 확장했다. 대원사 앞에는 국립공원 탐방로에서 길이가 가장 긴 58m의 다리(구름다리)가 들어섰다. 탐방로의 전체적인 경사도가 매우 완만해 노약자도 큰 불편 없이 걸을 수 있다. 지리산 대원사 계곡은 가야국 마지막 왕(양왕)이 피난을 가면서 지나간 왕등재의 초입이다. 전문 해설사가 동행하며 ‘생태·문화 해설’을 할 예정이다.
●산청이네 힐링타운
현재 운영하는 곳을 살려 옛맛 그대로 집밥을 드시고 저렴한 경비로 쉼표를 찍을 수 있는 산청의 명소...2018년11월8일 저녁KBS2TV 생생정보의 '문전성시의 비밀' 코너에 약초갈비곰탕 맛집 '산청이네힐링타운'가 소개 되었다. 약초갈비곰탕을 3일 동안 끓인다. 촌장은 3일간 정성을 쏟는 만큼 최상급 재료만 사용한다. 그는 "한우 우족, 사골, 잡뼈 3가지를 섞어 끓인다"고 했다. 남녀 구분이 있고, 예약을 통해서 제공한다. 이번 기행은 맛 기행을 겸한다.
●영암사지와 승탑군
▶영암사지-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둔내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절터. 처음 지어진 연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절터에서 출토된 8세기경의 금동 여래 입상을 통해 이 무렵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한다. 가람의 배치와 장식 따위를 볼 때, 밀교의 영향을 받은 것을 알 수 있다. 사적 제131호.
2. 답사일자: 2018년 12월 22일(토요일)
3. 출발시각 및 장소
▷07:00 창원시청 농협경남지역본부 앞
▷07:20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주차건물 앞
▷07:40 내서읍중리 농산물도매시장 시내버스정류장
4.참가비:45,000원[교통비30,000원,점심(산청이네힐링타운약갈곰탐)13,000원,운영비2,000원]
5. 인솔자 연락처:☎ 010-9457-0033
6. 접수처: 농협(단위농협)821119-52-037075 (예금주:심재근)
7. 일정:◎09:00지리산대원사지구버스주차장 ◎12:10지리산출발 ◎13:00점심(산청이네-약갈곰탕)
◎14:30영암사지 ◎16:30 영암사지 출발
8. 알리는 말씀
①창원시청 경남농협본부앞 출발시간이 아침7시입니다. 2018년의 12월 기행은 우리고장의 경남 산청,합천이고 맛 기행을 함께합니다. 신발은 항산 편한 것으로 준비 하십시오.
②황매산은 현재 억새는 없고 대형버스의 진입이 불가하여 승탑군과 주변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옛 그 늘 문 화 유 산 답 사 회 장
[e-mail:dolmenkr@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