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5차전남고흥:지붕없는미술관거금도,연홍도기행안내
제295차전남고흥:지붕없는미술관거금도,연홍도기행안내
[전남고흥: 남도의 향기가 머무는 바다 위 거금대교, 아름다운 섬 작은 미술관 연홍도]
1.답사장소: 전남고흥- 거금도, 연홍도
●거금도:고산 윤선도가 반한 자연이 아름다운 섬
▶거금도와 소록도 사이를 연결하는 거금대교 약3km 트레킹, 거금광장,금의시비공원
거금대교는 거금도와 소록도를 연결하는 연도교로 금빛대교라고도 한다.국내해상 교량 중에서 처음으로 건설 된 복층(1층 자전거와 보행자도로, 2층 차도)교량이다.총길이는 2,028m로, 이가운데 바다 횡단구간은 1,116m이고,양쪽 섬에서 접속하는 구간이 912m이다. 교량형태는 사장교이며, 이중합성 워런 트러스를 사용하여 총84개의 케이블을 연결했다.
▶선박 탑승(5분~10분)거금도 ⇔ 연홍도
◎점심:[13:00 연홍도 부녀회]섬에서 생산되는 수산물과 식재료로 주민들이 준비
●연홍도: 연홍미술관 아름다운 섬 트레킹
전라남도가 선정한 4번째 가고 싶은 예술의 섬
▶통통배를 타고 작은 섬 연홍도에 내리면 물때에 따라 수면 위로 드러나는 '은빛 물고기'가 바다에 떠있다. 오랜 시간 바닷물에 씻긴 해변 쓰레기로 만든 정크아트 작품이 골목길을 따라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전시돼 있다. 일본 예술의 섬 나오시마를 꿈꾸는 연홍 미술관은 선호남 관장이 초등학교 폐교를 미술관으로 만들어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그의 작품 해설을 듣고 있노라면 작은 섬에서 예술가가 되는 느낌이다. 평화로운 섬 연홍도는 62가구 1000여명의 주민이 사는 아담하고 아름다운 섬이다. 연홍 미술관 앞쪽 해변에는 설치작품이 있고 때 묻지 않는 모래 해변과 일몰이 아름답다.
2.답사일자: 2018년 03월 24일(토)
3.출발시각 및 장소
◉06:30 창원시청 농협경남지역본부 앞
◉06:50 마산종합운동장 기념탑
◉07:10 내서 동신아파트 정류소
4.참가비:45,000원[교통비:30,000원.점심10,000원. 선박탑승료:3,000원. 운영비:2,000원]
5. 접수은행: 농협(단위)821119-52-037075 심재근
6. 인솔자 연락처: ☎ 010-9457-0033
7. 진행 예정 일정
◎10:00거금대교 트레킹 ◎13:00연홍도 점심 ◎14:00연홍미술관 관람/트레킹
◎16:00 연홍도출발 ◎16:30거금도 출발 ◎19:00 창원도착 예정
8. 알리는 말씀
①연홍도 기행은 전남에서 4번째로 가보고 싶은 섬으로 일본의 나오시마 예술의 섬을 꿈꾸고 있습니다. 섬 전체가 미술관으로 때 묻지 않은 아름다움이 곳곳에 있습니다.
②2018년6월8일(금)~10일(일)(2박3일)일본큐슈 올레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코노에 야마나미 코스와 지온노타키(폭포)등 해외기행을 20명 예정하고 있습니다. 일본큐슈 올레 여행을 희망하시는 분은 항공권 예약을 위해 우선 여권전면을 주시기 바랍니다.
③거금도에서 연홍도까지 선박을 5분~10분 정도 타지만 명부 작성은 하지 않으나 신분증은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도 김중현 해설사 동행합니다.
옛그늘문화유산답사회장
[http://cafe.daum.net/dolmenkr]
[https://band.us/band/48348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