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답사기행안내

20230816#제355차경남함양:한국의비경,국립공원지리산칠선계곡기행【여름 특집:지리산 칠선계곡:두지터의 옛 사연과 최후의 원시림】

옛그늘 2023. 8. 16. 13:33
20230816# 제355차경남함양:한국의비경,국립공원지리산칠선계곡기행
【여름 특집:지리산 칠선계곡:두지터의 옛 사연과 최후의 원시림】
1.답사장소
●지리산 칠선계곡 트레킹:4.3km/3~4시간 예정.
[추성리↔(1.5km)두지터↔칠선교↔선녀탕↔옥녀탕↔비선담]
▶칠선계곡은 험난한 산세와 수려한 경관, 그리고 지리산 최후의 원시림을 끼고 있다. 칠선계곡은 천왕봉 정상에서 마천면 의탄까지 장장 18km에 걸쳐 7개의 폭포와 33개의 소가 펼쳐지는 대자연의 파노라마가 연출되는 곳이다. 지리산자락 가운데 유독 여성을 상징하는 지명이 가장 많으면서도 들어가면 갈수록 골이 더욱 깊고 날카로운 칠선계곡은 그 험준함으로 인해 숱한 생명을 앗아가기도 해 죽음의 골짜기로 불린다.
※점심:13:00-[칠선(휴게소)식당.지리산 흑돼지구이]
●추성리→서암→벽송사→추성리: 문화유산답사
지리산둘레길은 정자나무 민박집을 지나 옛 벽송사 가는 길은 송대마을까지 3km 안팎이 오르락 내리락 등산로 이지만 생각보다 힘들지 않다. 잠시 숨을 고르면 벽송사의 부속암자 서암이 반겨준다. 암자 주변에 새겨진 불상 조각들이 발길을 멈추게 한다. 조선 선불교의 종가로 꼽히는 고찰 벽송사는 1520년 창건 되었다. 한국전쟁 때 불탄 것을 중건했다. 벽송사 후원에 삼층석탑이 보물로 지정 되어 있다.
●[주]칠선계곡 트레킹과 서암.벽송사기행은 경남 함양군청 이춘철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 합니다.
2. 답사일자:2023년08월26(토)
3. 버스탑승 시각.장소
▷07:00 창원만남의광장[시내버스정류장표지판]
▷07:05 창원시청 농협경남본부앞
▷07:10 시티세븐[시내버스정류장]
▷07:30 창원NC마산구장주차빌딩 입구
▷07:40 내서농산물 도매시장방향[버스정류장]꽃집앞
4. 참가비:60,000원[교통비:40,000.점심:20,000원[칠선휴게소-흑돼지구이]
5. 접수처:[농협(단위)821119-52-037075 심재근]
6. 인솔책임자:☎ 010-9457-0033
7. 공지 사항
① 신발은 반드시 등산화를 착용하며 물과 간식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트레킹은 비선담에서 돌아오는 일정으로 추성리에서 두지터까지는 약간 오르막입니다.
② 2023년10월20일(금)~22일(일)[2박3일]강원도 원주[뮤지엄산],춘천,화천,양구 아름다운 가을기행 30명 진행합니다. 상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신청자는 DMZ출입을 위한[성명.성별.생년월일.연락처]을 주시기 바랍니다.
2023년08월16일
옛그늘문화유산답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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