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1#커피한잔의생각(964)[인간의 탐욕과 멸망]인간이 경계해야 할 가장 큰 덕목이 무엇인가. 세계는 전쟁과 분쟁, 바이러스, 기후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 모든 것의 원인은 인간의 탐욕이다. 18세기 산업혁명의 결과는 자본주의 탐욕을 만들었고 시시각각 인류의 종말을 향해 가고 있다. 학자들은 이대로는 문명의 지속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기후변화의 한계점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발생하는 해수면의 높이 증가는 인류의 멸종을 예고하고 있다.
이제 자본주의는 한계에 닿았다. 인간의 욕망은 노동의 잉여가치에 맛 들이면서 지구의 정복자가 되었다. 자본은 농업과 자연까지도 싹쓸이하고 있다. 인간의 지식과 사고마져도 자본화 되고 상상력과 눈물까지도 소비의 대상이 되었다. 인간의 탐욕은 존재의 신비성,절대성,경이로움까지 잃어버렸다. 인간은 지구를 오로지 탐욕의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 인간의 욕심과 탐욕에 지구가 나섰다. 태풍, 기근, 산불,홍수가 천재지변이라고 하지만 지구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작은 몸부림이다. 이제는 지구의 위기가 아니라 인간의 위험이고 인류의 멸종이다.
자연재해를 막는 것은 백성들이 나서야 한다. 좋은 리더는 좋은 팔로워가 만든다. 엄습한 곳에 숨어서 침묵하고 있다가 자신의 티끌만한 이익에 만 눈을 크게 떠서는 세상은 변화하지 않는다. 늦가을인가 했더니 하늘을 향해 서있는 오두막 감나무를보니 겨울이다. 나무가 홀가분하게 겨을을 맞이 하듯 우리도 위선과 탐욕, 욕심을 걷어내는 겨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커피한잔 내리며 해본 부질없는 생각이다. 12월의 두번째 휴일이다.
이제 자본주의는 한계에 닿았다. 인간의 욕망은 노동의 잉여가치에 맛 들이면서 지구의 정복자가 되었다. 자본은 농업과 자연까지도 싹쓸이하고 있다. 인간의 지식과 사고마져도 자본화 되고 상상력과 눈물까지도 소비의 대상이 되었다. 인간의 탐욕은 존재의 신비성,절대성,경이로움까지 잃어버렸다. 인간은 지구를 오로지 탐욕의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 인간의 욕심과 탐욕에 지구가 나섰다. 태풍, 기근, 산불,홍수가 천재지변이라고 하지만 지구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작은 몸부림이다. 이제는 지구의 위기가 아니라 인간의 위험이고 인류의 멸종이다.
자연재해를 막는 것은 백성들이 나서야 한다. 좋은 리더는 좋은 팔로워가 만든다. 엄습한 곳에 숨어서 침묵하고 있다가 자신의 티끌만한 이익에 만 눈을 크게 떠서는 세상은 변화하지 않는다. 늦가을인가 했더니 하늘을 향해 서있는 오두막 감나무를보니 겨울이다. 나무가 홀가분하게 겨을을 맞이 하듯 우리도 위선과 탐욕, 욕심을 걷어내는 겨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커피한잔 내리며 해본 부질없는 생각이다. 12월의 두번째 휴일이다.
겨울을 버티고 선 오두막 감나무
한절골 오두막 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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