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커피한잔의생각(769)[여행에서 일상으로]연말 제주로 흘쩍 떠난 여행은 4일 중에서 가는 날과 오는 날을 빼면 2일 동안 휴식을 취한 셈이다. 둘째 날은 제주오름을 사이에 두고 네트워크 처럼 이어진 길을 따라 가다 오두막 담장으로 하고 싶은 담장이 있는 소담스러운 귤/한라봉 농장 '나무와열매'에 들어갔다. 귤을 따 먹기만 하면 5,800원이고 작은 바구니에 따오면 9,800원 인가 그랬다. 농장에는 커피 내리는 작은 카페도 있고 귤을 판매점도 있었다. 인스타그램으로 감귤 농장의 인증샷을 올리면 선물을 준다는 안내 글자에 혹~해서 사진을 몇장 찍어 올렸다. 우도'땅콩 초코 찰떡파이'를 건네주면서 고개를 갸우뚱 했다. 연식이 되어 보이는 어른이 인스타그램을 한다는 것이 으아 스럽다고 했다. 귤따는 체험 농장에 어른들이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며 딸이 친정 부모와 오는 비율이 80%, 아들이 자기 부모와 오는 경우는 20%라고 했다.
커피한잔 나누다 다음에 한번 오겠다고 덜컷 약속을 했다. '농업회사법인/나무와열매'는'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다. 밭에 그대로 달려있는 신선한 귤을 몇개 따 먹었다. 귤에 윤이 나는 것은 상품가치를 높인다고 왁스를 칠한 것이라고 했다. 아무리 좋은 잠자리와 먹을 것이 풍부해도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 옛말이 떠나보면 빈말이 아니다. 연어는 먼길을 헤험ㅊ쳐 기력이 다할 때까지 자신이 태어났던 곳으로 회귀 한다. 새가 쪼아 먹다 남은 귤을 따서 먹으면 맛이 있다고 했다 새도 입맛을 안단다. 문득 인간 만 가득한 지구는 고독한 세상이다 싶었다. 인간을 절반 만 채우고 절반은 다른 생명체에게 배려하는 마음이라면 더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부질없는 생각이 들었다.
근래에 '인플란트'가 유행하고 있고 그 뒤를 '코딩'이 따르는 것 같다. 빅데이터 만 가지고 세상의 미래를 예측 하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인지 의문이 생긴다. 뇌에 임플란트를 심다못해 뇌를 통째로 바꾸는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 식민지시대에 태어나 전쟁을 치르고 국가를 재건한 세대를 격동의 시대를 산 세대라고 했다. 그러나 지금 주산을 배우고 타자기와 컴퓨터를 넘어 스마트폰과 클라우드를 쓰게 되는세대의 속도 또한 만만치 않아 보인다. 단 한가지 확실한 것은 미래에 어떤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알수 없다는 사실이다. 커피한잔 내리며 일상으로 복귀한다.
커피한잔 나누다 다음에 한번 오겠다고 덜컷 약속을 했다. '농업회사법인/나무와열매'는'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다. 밭에 그대로 달려있는 신선한 귤을 몇개 따 먹었다. 귤에 윤이 나는 것은 상품가치를 높인다고 왁스를 칠한 것이라고 했다. 아무리 좋은 잠자리와 먹을 것이 풍부해도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 옛말이 떠나보면 빈말이 아니다. 연어는 먼길을 헤험ㅊ쳐 기력이 다할 때까지 자신이 태어났던 곳으로 회귀 한다. 새가 쪼아 먹다 남은 귤을 따서 먹으면 맛이 있다고 했다 새도 입맛을 안단다. 문득 인간 만 가득한 지구는 고독한 세상이다 싶었다. 인간을 절반 만 채우고 절반은 다른 생명체에게 배려하는 마음이라면 더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부질없는 생각이 들었다.
근래에 '인플란트'가 유행하고 있고 그 뒤를 '코딩'이 따르는 것 같다. 빅데이터 만 가지고 세상의 미래를 예측 하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인지 의문이 생긴다. 뇌에 임플란트를 심다못해 뇌를 통째로 바꾸는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 식민지시대에 태어나 전쟁을 치르고 국가를 재건한 세대를 격동의 시대를 산 세대라고 했다. 그러나 지금 주산을 배우고 타자기와 컴퓨터를 넘어 스마트폰과 클라우드를 쓰게 되는세대의 속도 또한 만만치 않아 보인다. 단 한가지 확실한 것은 미래에 어떤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알수 없다는 사실이다. 커피한잔 내리며 일상으로 복귀한다.
귤꽃
농업회사법인/나무와 열매
나무와열매
나무와열매 귤
나무와열매
나무와열매
나무와열매/사무실
나무와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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